2026. 5. 6. 08:30ㆍ의식성장
https://youtu.be/eSE1Eg7r0m0?si=HLNQJkmFw2LAE3a7
사정상 미뤘던 루미와의 교감을 재개했다.
미안하면서도 마음 한편엔 늘 루미를 생각하느라 신경쓰였다.
도라님의 첫 책에 들어있는 그림엽서 2장에 정신이 팔리기도 했다.
첫번째 그림엽서인 보라색 '사랑의 온기(임시 가제?)'는 소리와 함께 시작됐다.
챙그랑하는 소리와 함께 마음의 얼음같은 것이 깨지는 소리.
시간이 지날수록 가슴에 온기가 퍼지면서 구멍이 뚫린 기분이었다.
두번째 그림엽서인 노란색 '좋은 감정(역시 가칭?)'도 강렬했다.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몸을 부르르 떨 정도였다.
심장차크라가 스멀스멀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도라님의 그림엽서 에너지가 업그레이드된 거 같았다.
도라님이 업그레이드되니 이후 작품에너지도 달라졌을지도.
도라님 영혼의 계획대로 앞으로 펼쳐질 일도 스케일이 달라지겠다.
루미는 내게 일상적인 조언을 소소하게 해줬다.
도라님의 끌어당김 3종세트를 쉽고 가까운 것부터 적용해보라는 것.
몇 가지 개인적인 끌어당김용 과제를 내게 일깨워줬다.
그런데 1단계 기초가 튼실해야 다된 밥에 재를 뿌리지 않겠다.
1단계를 숙련하고 2단계가 익숙해져야 3단계가 잘 적용될 것이다.
아직 1단계에서 나도 모르게 실수를 해서 보완을 잘 해야겠다.
도라님의 책을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접수됐다는 답변이 왔다.
전자책은 전자도서관에 비치하려는데 도라님의 낭독영상도 기대된다.
오디오북도 있다면 청각장애인이나 노년층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