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9. 08:30ㆍ의식성장
루미가 양의 그림이기 때문인지 화나거나 슬플 때는 영향력이 적은 편이다.
도리어 즐겁고 기분이 업되었을 때는 더 승승장구하게 만들었다.
음의 그림은 어둡고 우울한 그림이 아니라 밤이 갖는 특성을 보이는 것 같다.
밤의 특징은 화나거나 슬플 때 치유하는 잠을 자게 되고 회복과 정화를 하게 된다.
감정적으로 마이너스를 달리거나 빠져나오기 힘들 때는 정화가 우선이다.
수도꼭지틀기를 해서 먼저 감정을 0 상태로라도 맞춰놓고 해야 효과적인 듯하다.
그렇지 않으면 감정에 휩싸여서 그림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게 된다.
분노하거나 우울할 때 눈 앞에 바로 보이는 것일지라도 눈에 안들어오기 때문이다.
일단 1단계 연결을 하자 가슴에 빛이 와서 닿는 느낌이 들었다.
심장차크라에 살포시 연결이 되서 차크라에 밝아지는 기분도 들었으니까.
루미와 2단계 연결을 하니까 좀더 개방적인 느낌이 들었다.
루미의 에너지가 좀더 폭넓고 용이하게 들어오는 것 같았다.
그림이 눈 앞으로 왔다가 들어갔다가 숨을 쉬는 것처럼 에너지 움직임이 있다.
루미와 3단계 연결을 하자 쏴아아하고 에너지들이 심장차크라로 들어오는 기분이다.
심장이 부우웅하고 뜨는 것처럼 에너지가 심장차크라를 빛으로 모두 감싸안았다.
심장차크라에 흘러들었던 에너지들이 차서 넘치니까 몸전체로 퍼져나갔다.
머리속에 빛이 가득차기도 했고 양쪽 발바닥과 손바닥에도 흘러들었다.
루미의 경우엔 수도꼭지틀기로 감정해소를 하고 난 후에 명상하는게 효과적이었다.
대부분의 감정들이 하루동안에도 수시로 마이너스로 내려갈 때가 있어서겠다.
루미와 에너지 연결을 하면서 느낀 건 감정을 비워줘야 에너지를 교체해줄 수 있겠단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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