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명상 31
2026. 3. 21. 09:30ㆍ의식성장
루미는 말했다.
"너가 경험을 통해 얻은 자각을 믿고 나아가.
통찰은 다이아몬드가 될때까지 깎이고 담금질되겠지.
믿음이 안간다면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곧 보게 될 거야."
나도 말했다.
"그래서 네 말을 종종 검증해보려고 해.
나만의 착각인지 돌아보면서 한걸음씩 걸어가고 있어.
기분과 느낌을 잘 살펴보면서 확인과정을 거치려구."
요즘 자다가 깨거나 잠못이루는 밤이 지속된다.
알수없는 초조, 긴장이 신경을 날카롭게 해서다.
자립하고 홀로서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카페 과제들을 보면서 자각들이 더 단단해질 거란 생각이 들었다.
감기를 한바탕 앓고 나면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된다.
아픔을 통해 자각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누리게된다.
최근에 도라님이 긍정에너지의 관리법을 알려줬다.
무지성 긍정마인드의 위험을 먼저 알게 되서 좋았다.
기존 긍정마인드의 일면은 억지스러움이 적지 않았다.
두려움, 걱정을 외면하는 대신 경고를 받아들이는 것.
심장차크라에 긍정에너지를 연결하는 것이 중요했다.
적절한 플리나 영상에서 느낌, 기분을 따오는 연습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