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상담 후기 1

2025. 4. 20. 21:33자아실현

한달여전 작년말 예약신청했던 최면받고 왔다. 현재는 내년 이맘때까지 평일 낮12~4시까지 1명씩 예약잡혀있다고 한다. 최면을 받고 무의식, 잠재의식 상태였을 때 최면사의 질문에  잠꼬대처럼 했던 답변들을 요약해봤다.


"원하는 삶을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남들의 뜻에 휘둘리지 않고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는 무엇을 책임지고 감당해야 하는지
깨달을수 있기를 바랬던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이다.

진짜와 가짜를 구분한다는 것은?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속이는 것인지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던 것들이
모두 거짓이였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
사랑도 가짜일수 있고
대인관계도 가짜일 수 있고
영적 수행도 가짜일수 있다는 것.

감정을 억눌러봐야 압축되어 더 큰 폭발을 일으킨다
그대로 느끼고 해소해야 했던 것인데
긍정적인 것만이 옳다고 생각하고
부정적인 것을 덮어두고 밀쳐두면 안된다.
두려움이라는 부정적인 감정또한
우리에게는 신호등과 같고 디딤돌이 되어서
바닥을 쳤을때 그 디딤돌을 밟고 올라설 수 있다
두려움이 필요가 없다면 존재 하지 않았을 것이다.
자기 혐오
모든 부정적인 감정은 신호등과 같아서
내게 경고 하는 것으로 받아들여라

전생을 보여주는 이유?
누구든 많은 삶을 살게 되면 일어나는 단계이자 과정이다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삶은 지구에서만 있었던게 아니다
무한한 우주속에서
많은 행성을 돌아다닐 수 있다
기회가 되면 성장할 때가 되면
그 다음 단계를넘어가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여행을 하는 것이지 머무르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지구에도 머무르지 않는다
지구 또한 물질이기 때문에
영원할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다."

뒷 내용은 다음 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