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 21. 06:35ㆍ자아실현

"타고난 능력으로 금전적으로 연결할수도 있을텐데
가난해서 배우지 못한 사람의 입장을
가난해서 병을 고칠수 없는 사람들이있다
돈이 없으면
물질세계에서는 아무것도 뜻한 바를 이룰 수 없다
돈은 귀중한 것이지만
잘다루어야 한다.
이 자아는 돈의 귀중함을 모르는 부분도 있다
모든 경험은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또 배워나갈 것이다.
돈에 대해서
에너지 적인 교체에 있어서 필요했다
모든것은 에너지를 주고 받는다
마이너스를 가지고 있으면 플러스를 받게 된다
그것을 카르마라고도 이야기 하지만
더 정확한것은 에너지다.
물질적인 풍요?
부정적인 감정을 거부하지 말고
그것이주는 신호를 잘 알아차려
부정적인 감정을 직시하고 바라보라
왜 그 부정적인 감정이 생겼는지
긍정적인 감정에만 압박하고 몰입하려고 하지말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해소시켜야지만
그 빈자리에 긍정적인 감정이 들어간다
비워내지 않으면 들어갈 수가 없다.
돈은 그 감정들이 정화되고 해소되면
조금씩 물이 흐르듯이 들어가게 된다.
마음의 문을 연다?
마음의 문을 연다는 것은 자신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용서하지 않으면 마음이 열리지 않는다.
사랑이나 이해는 막연할수 있지만
용서를 한다는 것이 좀 더 이해가 될 것이다
용서에 대해서도 깊이 통찰해봐라
용서도 무조건 적인 용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하고
그리고 인정해서 교정을 하는 것
그게 용서고 진정한 용서 이다.
자시이 잘못한 실수를
잘했다고 덮어두는게 용서가 아니다.
잘못했다면 다음번에는 다시는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결심하지 않으면
자꾸 반복되거나 그 과제를 해결할때까지
증폭이 될것이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적용된다
감정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을 잘 다루라고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3가지를 이루지 못했다고 느낀
영혼이 태어나기전에 설정한게 있지만
육화되면 자아의 의지가 우선권이 있다
자아의 선택이 잇다면 영혼의 설계는 벗어날때가 많다
자유의지로 선택할권한이 있기 때문에
설계는 영혼의 설계지만
실현은 자아의 몫이다.
그래서 극단적인 형태로 간 것일 뿐이다
막다른 골목으로 갈수록 더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어질 것이고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각성을 하든
이제 다왔다고 하는 것이다.
혼자서 사는 삶
원래 설계와는 달랐다
일찍부터 다 제대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여러번 있었고
자아가 선택을 한 것이다.
자아도 선택을 하고 후회를 하며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더 악순환으로 빠졌다.
독신을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
꽃은 한가지 꽃만 있는게 아니고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질 수록 아름답다
색깔도 빨간색만 있는것이 아니고
노란색과 파란색 보라색이 어우려질때
그 때 그림은 더 아름다워진다
생각하는 사랑은 더 다양해질수록
더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진다
모든 것은 연결되있다는 것을
사랑을 통해 연결된 다는 것을 알때
우리는 더 성숙해진다
사랑은 물질이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합일과 영혼과의 자유로운 소통?
그러면 된다.
시행착오를 통해서 얻은 교훈이나 자각을 무시하지 마라
안그러면 받아들일때까지 반복되거나
모양만 바뀌어 계속 일어날 것이다.
자기가 시행착오를 통해서 얻은 교훈이나 통찰을 귀하게 여겨라.
아무리 좋은 것을 줘도 실천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실천한다는 것?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균형과 조화를 잡는선에서
선택하고 결정해야
속지도 않고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게 되는
판단력이 생긴다
근데 이 통찰을 계속 무시하고
좋은게 좋다고 약간의 실수나 잘못을
넘겨주고 덮어버리고 무시하고
그렇게 한다면 또 사기를 당하거나 할수 있다."

최면 끝나고 귀가했더니 졸려서 일찍 잠들었다. 명상이 약간 깊이 들어간 것과 비슷한 것이 최면상태 같았다. 그래선지 별로 낯설진 않았다. 마치 잠꼬대하는 나를 또다른 나가 의식이 깨어있는 상태에서 지켜보며 귀기울여 듣고 있는 느낌이었다. 깊이 최면에 빠지진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최면사의 질문에 대답했던 것이 정말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인지 아니면 영혼인지는 나도 선뜻 구분이 가지는 않았다. 다만 혼란스러웠던 현실에 있어 스스로 정리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풍향계를 보게 된 기분이었다. 미래 최면이라는 것도 미래 명상과 유사할 것 같고 마찬가지로 전생 최면이나 전생 명상도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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