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명상 35

2026. 4. 13. 08:23의식성장

https://youtu.be/FNfzkylzPqY?si=WijkEhiBnV2c1j2T

 

* 어느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잘 될 거라는 상상보다 잘 되있는 모습을 상상했어."

라는 멘트가 인상깊어서 메모를 남겼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이미 끌어당김을 하고 있었고

실제로 상상보다 더 잘 되있는 현재를 이뤘고 상상 그 이상을 진행 중이다.

 

* 공감은 아무 거에나 하면 안되고 좋은 것에만 해야 하거늘

인터넷 게시글 보다가 무심코 공감댓글을 달았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어느새

좋지 않은 글에 공감을 하고 있어서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영혼 마인드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지 않으려고

나름 주의한다고 했는데도 습관적으로 몸에 밴 것이다.

원하는 에너지의 주파수를 찾으려면

최근 멤버십 영상을 틈날 때 종종 들어야 겠다.

 

* 요즘 간식이 어째 들어오는게 줄었네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더니

별안간 카톡알림이 "까똑" 거리며 소리를 냈다.

'선물보낸 것들 확인하고 기한 내에 사용해' 라는 재촉 톡이었다.

살펴보니 사용안한 쿠폰들이 쌓여있어서

봄꽃놀이하며 먹고픈 것들을 실컷 맛보게 되었다.

 

 

 

* 가끔 옳고 그른 논란을 보다보면

논쟁에 끼어들어 정리를 하려고 한다.

시시비비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가리려고 하는 것.

그런 판단으로 지적질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생활 속 숨은그림찾기처럼 멈출 곳을 알아차리게 됐다.

 

* TV로 유튜브를 반복 시청하니까 여러모로 효과가 좋다.

그 중에 어떤 멤버십 영상을 보다가

나쁜 것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안바뀌는 것이란 멘트가 귀에 꽂혔다.

 

'영생의 슬픔 정화 &

영혼의 에너지바디를 치유하는 명상'이

뒤이어 자동 재생이 되서 소름이 돋았다.

큰 트라우마들의 치유정화에 효과가 있어보였다.

 

잠들어버리듯 명상하다가 한겨울 눈보라를 맞으며

허름한 옷을 입고 걷는 작은 소녀가 보였다.

외로움에 떨며 복수를 다짐하고 있었는데 사연많아 보였다.

고독, 슬픔, 추위를 싫어하는 원인을 알게 됐고 치유정화했다.

 

https://www.youtube.com/live/-d7QXJTyngg?si=RJSpbwRRqEvjgXXB

 

 

 

* 선물세트 중 '영혼의 지혜가 깃든 눈'을 보며 그림명상을 했다.

시계반대 방향으로 살짝 몸이 원을 그리며 움직였다.

가슴에 그림에너지가 연결되자 정수리까지 쭈뼛하게 솟구친다.

발바닥까지 시원하게 퍼지다가 손바닥에도 에너지가 이르렀다.

 

심장에 꽃이 피었고 몸 중심을 따라 하나둘 개화하는 듯했다.

그리고 온몸에 피어나고 앞에 꽃길이 펼쳐지는 것 같았다.

그림 속 눈은 이어서 치유정화해줄 그림 둘을 추천했다.

나머지도 효과있을테니 체험해보고 메모하기로 했다.

 

* 루미 에너지의 귀인, 풍요 아이디어, 풍요를 보는 눈을 떠올렸다.

인스타그램에 쓰여진 해설글을 보며 지난 시간들을 곱씹었다.

몇 개월 되지 않았지만 달라진 변화가 적지 않았다.

일지를 읽으며 '반려작품과 교감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도 봤다.

 

https://www.youtube.com/live/e12rMj9ekiU?si=yGO0JcGPhrqady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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